Archives for the Month of March, 2009

아이나

블로그에 일기라도 써주셔야하나 들어올때마다 가있는 시간들을 보면 금즉함을 느낀다. -_- 지난 주에는 한국기상역사가 운운될 만큼 더운 봄날이었는데, 이 번주 들어 다시 추워졌다. 어제 밤에는 눈발까지 나부끼고.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가 생각해보면, 사실 별 생각없다. 그냥 요즘은 별 생각없이 편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 뿐이다. 일때문에, 작업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내 스스로 동동거리지 않으면 그 누구도 스트레스주지 않는 [...]

새학기

코멘트는 맨 외쿡에서 오는 의약품퍼레이드나 날리고 -_- 한다지만, 마음먹고 만든 블로그이니 나름 자주 들러서 나름 뭔가를 남겨주셔야하는데 이상하게도 요즘은 컴앞에서 붙어있는 시간이 그닥 길지않다. 길다고 해봐야, 할일만 잽싸게 한다음에 컴앞을 떠주신다는게. 오늘, 3월 17일 화요일,은 유난히 날씨가 따듯했다. 아마도 처음으로 봄이 오는가 라는 생각을, 혹은 그러한 느낌이 구체적으로 온 날일이 아닐까. 학교 캠퍼스에는 젊은이들이 발랄하게도 치장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