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을 가고싶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먹을것:
시장에는 망고스틴, 망고, 잭플룻,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들이 생물들로 지천. 가격도 싸주시고.
금방 사서 먹기좋게 잘 포장되서 주시기도 하시고. 가격만 보면 그냥 태국에 눌러앉고싶다는게 ㅋ
태국음식의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는 커리. 레드커리, 그린커리, 고기, 해산물, 야채 등등의 모든 컴비네이션이 가능.
방콕시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왓 포를 배를 타고 가다보면 선착장에서 가장 [...]
Biggiefried Production
Wednesday, 18 February 2009
태국을 가고싶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먹을것:
시장에는 망고스틴, 망고, 잭플룻,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들이 생물들로 지천. 가격도 싸주시고.
금방 사서 먹기좋게 잘 포장되서 주시기도 하시고. 가격만 보면 그냥 태국에 눌러앉고싶다는게 ㅋ
태국음식의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는 커리. 레드커리, 그린커리, 고기, 해산물, 야채 등등의 모든 컴비네이션이 가능.
방콕시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왓 포를 배를 타고 가다보면 선착장에서 가장 [...]
Tuesday, 17 February 2009
Feb 3 - 10, 2009 Thailand
태국은 관광산업의 대국답게 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믿거나말거나, 일이라곤 거의 끼지않고 여행을 목적으로 간 여행. 그것도 쥐마켓보다가 싼 비행기표를 발견해서 덜컥 사버리면서 시작된 여행이라 거의 준비라는 것도 없었고. 여하간, 방콕에서 꼭 봐줘야한다고 생각하는 건물은 왕궁. 소승불교가 대세라는데, 오히려 대승불교같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왕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