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February 2009

To die to eat

Ya,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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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 포: 방콕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왓 포. 왕궁에서 그닥 멀리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걸쳐 다 볼수도 있다. 왕궁은 너무나 화려하고 깨끗하게 잘 보존되어있는 반면, 왓 포는 현재도 사원으로 쓰이는 까닭인지 지저분한 구석도 많고, 이것저곳 고치고 있는 곳들도 많다. 

이 절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라면 와불상인데. 무지 큰 석가상이 누워계신다. 건물 한채가 누워있는 석가상을 싸고 있는 듯. 석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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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oser

근래에 인터넷에 아이도저라는 말들이 많이 떠돌고 있다. 아이도저를 듣고 있다는 친구들부터, 이게 무엇인지 아냐는 친구까지. 이에 대한 신문기사가 몇 개 떴는데, 이를 들을수 있는 작은 어플리케이션들이 떠돌고 있다는 것. 이를 들어보니 두통만 심해졌다는 친구들도.
이는 대략 청각을 통해 환각을 불러낼수 있는 주파수 조작에 대한 것이 골자. -_- 대학원 다닐때 무의식을 자극하는 주파수연구를 하던 동기가 있었는데. 글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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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떠나서는 먹는게 장땡 -_-

태국을 가고싶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먹을것:

시장에는 망고스틴, 망고, 잭플룻,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들이 생물들로 지천. 가격도 싸주시고. 

금방 사서 먹기좋게 잘 포장되서 주시기도 하시고. 가격만 보면 그냥 태국에 눌러앉고싶다는게 ㅋ

태국음식의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는 커리. 레드커리, 그린커리, 고기, 해산물, 야채 등등의 모든 컴비네이션이 가능.
방콕시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왓 포를 배를 타고 가다보면 선착장에서 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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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왕궁

Feb 3 - 10, 2009 Thailand
태국은 관광산업의 대국답게 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믿거나말거나, 일이라곤 거의 끼지않고 여행을 목적으로 간 여행. 그것도 쥐마켓보다가 싼 비행기표를 발견해서 덜컥 사버리면서 시작된 여행이라 거의 준비라는 것도 없었고. 여하간, 방콕에서 꼭 봐줘야한다고 생각하는 건물은 왕궁. 소승불교가 대세라는데, 오히려 대승불교같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왕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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