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old Pinter (10 October 1930 – 24 December 2008)
탄탄한 희곡을 쓰는 작가들이 얼마나 남아있을지는 잘 모르겠다.
Archives for the Month of December, 2008
R. I. P. Harold Pinter
Saturday, 27 December 2008
학교에 가는 이유
Friday, 26 December 2008
내가 방학에도 학교에 가는 이유. ㅋㅋ 하지만, 랩은 올해말로 문을 닫는 까닭에 분위기는 뒤숭숭. 방학이라 조용하고 사람도 없고 작업하기는 딱. 게다가 놀고있는 30인치 애플시네마디스플레이에 맥북프로연결해놓고 작업하면 짱.
Jazz with Bechstein
Thursday, 25 December 2008
2008/12/18-19 7pm 벡스타인홀 (예술의전당 근처 삼익악기건물)
김민석 Guitar, 정중화 Bass & Trombone, 성기문 piano
Falling Grace/Steve Swallow
Black Orpheus/Luiz Bonfa
Bud Powerll/Chick Korea
Adio Nonino/Astor Piazolla
Eternal Child/Chick Corea
Frevo/Egberto Gismonti
I Got It Bad/Duke Ellington
Ladies In Mercedes/Steve Swallow
Spain/Chick Corea
워낙 블로그를 만들 때는, 이것저것들 공연이니 연주니 하는 이런저런 리뷰니 하는 것들을 잘 써서 모아놓을 생각이었지만 생각만큼 잘되지 않는다. 가을 이후에는 많은 공연들을 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