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the ‘Untitled’ Category

i-Doser

Thursday, February 19th, 2009

근래에 인터넷에 아이도저라는 말들이 많이 떠돌고 있다. 아이도저를 듣고 있다는 친구들부터, 이게 무엇인지 아냐는 친구까지. 이에 대한 신문기사가 몇 개 떴는데, 이를 들을수 있는 작은 어플리케이션들이 떠돌고 있다는 것. 이를 들어보니 두통만 심해졌다는 친구들도.

이는 대략 청각을 통해 환각을 불러낼수 있는 주파수 조작에 대한 것이 골자. -_- 대학원 다닐때 무의식을 자극하는 주파수연구를 하던 동기가 있었는데. 글쌔다. 그의 프리젠테이션에 깔려있는 메세지는 “내 프리젠테이션 정말 좋다”였는데 통했던가. ㅋㅋ 여하간, 얼마 전, 앱스토어에서 바이노럴 비트앱을 다운받아서 들어봤는데, 사실 나같은 경우에는 아무런 효과 없었다는 것. 게다가 이것을 뒷받침할만한 든든한 이론은 아직 없는데, 그냥 일단은 혹하는 아이디어여서 다들 혹해주시는 듯도 ㅋㅋ.  

http://news.mk.co.kr/outside/view.php?year=2009&no=107371

http://www.kormedi.com/news/article/1187988_2892.html

태국 왕궁

Tuesday, February 17th, 2009

Feb 3 - 10, 2009 Thailand

태국은 관광산업의 대국답게 볼것도 많고 먹을것도 많고. 믿거나말거나, 일이라곤 거의 끼지않고 여행을 목적으로 간 여행. 그것도 쥐마켓보다가 싼 비행기표를 발견해서 덜컥 사버리면서 시작된 여행이라 거의 준비라는 것도 없었고. 여하간, 방콕에서 꼭 봐줘야한다고 생각하는 건물은 왕궁. 소승불교가 대세라는데, 오히려 대승불교같은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주는 왕궁. 

김수환 추기경 선종

Monday, February 16th, 2009

오늘 선종하셨다. 시간이 흐르는게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