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s for the ‘Untitled’ Category

새학기

코멘트는 맨 외쿡에서 오는 의약품퍼레이드나 날리고 -_- 한다지만, 마음먹고 만든 블로그이니 나름 자주 들러서 나름 뭔가를 남겨주셔야하는데 이상하게도 요즘은 컴앞에서 붙어있는 시간이 그닥 길지않다. 길다고 해봐야, 할일만 잽싸게 한다음에 컴앞을 떠주신다는게. 오늘, 3월 17일 화요일,은 유난히 날씨가 따듯했다. 아마도 처음으로 봄이 오는가 라는 생각을, 혹은 그러한 느낌이 구체적으로 온 날일이 아닐까. 학교 캠퍼스에는 젊은이들이 발랄하게도 치장하고 [...]

To die to eat

Ya, right-

왓 포: 방콕

방콕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왓 포. 왕궁에서 그닥 멀리떨어져 있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걸쳐 다 볼수도 있다. 왕궁은 너무나 화려하고 깨끗하게 잘 보존되어있는 반면, 왓 포는 현재도 사원으로 쓰이는 까닭인지 지저분한 구석도 많고, 이것저곳 고치고 있는 곳들도 많다. 

이 절에서 가장 유명한 것이라면 와불상인데. 무지 큰 석가상이 누워계신다. 건물 한채가 누워있는 석가상을 싸고 있는 듯. 석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