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s: Untitled

블로깅 주제?

요즘 블로그에 들어올때마다, 게다가 뭔가를 쓸 때마다 하는 생각, 주제가 뭐지? 페이스북이니 트위터니 텀블러니 왠만한 유행하는 것들은 죄다 만들어서 써보고는 있지만, 정작은 뭐 저리 난리일까,라는 생각이 점점 진해진다. 트위터에 유명인이 등장하셔서 유저들의 더블되주시거나, 페이스북에 점점 늘어나는 친구들이 해대는 일상이나 작업들도 재미있기는 하지만, 세상에서 일어나는 큰일을 따라가기에도,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들에 재미를 느껴주기에도, 무엇인가 허망한 구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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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네이버

http://movie.naver.com/movie/bi/pi/basic.nhn?code=147124
무섭다 네이버. 어떤개인날이 3월에 개봉한후 CGV압구정, 홍대상상마당, 여성영화제 등등을 전전하더니 네이버영화페이지에 저런 데이타가 만들어졌다.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나으 데이타는 -_- 게다가 하기호가 작업해 베니스에 간 초기단편마저 ㄷㄷㄷ 저 데이타는 대체 어디서 온게냐. 아예 제대로 물어봐주시덩가. 감독인 숙경언니는 연주한 민석과 영화보러오라고, 얼굴좀보고싶다시지만, 평일에는 정말 시간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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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나

블로그에 일기라도 써주셔야하나 들어올때마다 가있는 시간들을 보면 금즉함을 느낀다. -_- 지난 주에는 한국기상역사가 운운될 만큼 더운 봄날이었는데, 이 번주 들어 다시 추워졌다. 어제 밤에는 눈발까지 나부끼고.
요즘은 어떻게 지내는가 생각해보면, 사실 별 생각없다. 그냥 요즘은 별 생각없이 편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 뿐이다. 일때문에, 작업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내 스스로 동동거리지 않으면 그 누구도 스트레스주지 않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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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학기

코멘트는 맨 외쿡에서 오는 의약품퍼레이드나 날리고 -_- 한다지만, 마음먹고 만든 블로그이니 나름 자주 들러서 나름 뭔가를 남겨주셔야하는데 이상하게도 요즘은 컴앞에서 붙어있는 시간이 그닥 길지않다. 길다고 해봐야, 할일만 잽싸게 한다음에 컴앞을 떠주신다는게. 오늘, 3월 17일 화요일,은 유난히 날씨가 따듯했다. 아마도 처음으로 봄이 오는가 라는 생각을, 혹은 그러한 느낌이 구체적으로 온 날일이 아닐까. 학교 캠퍼스에는 젊은이들이 발랄하게도 치장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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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ie to eat

Ya,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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