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Doser
Thursday, 19 February 2009
근래에 인터넷에 아이도저라는 말들이 많이 떠돌고 있다. 아이도저를 듣고 있다는 친구들부터, 이게 무엇인지 아냐는 친구까지. 이에 대한 신문기사가 몇 개 떴는데, 이를 들을수 있는 작은 어플리케이션들이 떠돌고 있다는 것. 이를 들어보니 두통만 심해졌다는 친구들도.
이는 대략 청각을 통해 환각을 불러낼수 있는 주파수 조작에 대한 것이 골자. -_- 대학원 다닐때 무의식을 자극하는 주파수연구를 하던 동기가 있었는데. 글쌔다. 그의 프리젠테이션에 깔려있는 메세지는 “내 프리젠테이션 정말 좋다”였는데 통했던가. ㅋㅋ 여하간, 얼마 전, 앱스토어에서 바이노럴 비트앱을 다운받아서 들어봤는데, 사실 나같은 경우에는 아무런 효과 없었다는 것. 게다가 이것을 뒷받침할만한 든든한 이론은 아직 없는데, 그냥 일단은 혹하는 아이디어여서 다들 혹해주시는 듯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