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떠나서는 먹는게 장땡 -_-
태국을 가고싶었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 먹을것:
시장에는 망고스틴, 망고, 잭플룻, 파인애플 등 열대과일들이 생물들로 지천. 가격도 싸주시고.
금방 사서 먹기좋게 잘 포장되서 주시기도 하시고. 가격만 보면 그냥 태국에 눌러앉고싶다는게 ㅋ
태국음식의 가장 유명한 것 중 하나는 커리. 레드커리, 그린커리, 고기, 해산물, 야채 등등의 모든 컴비네이션이 가능.
방콕시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 왓 포를 배를 타고 가다보면 선착장에서 가장 유명한 이 쥬스 할아버지를 만날수 있다. 보통은 15-20바트하는 과일주스를 25바트에 파시는데도 줄을 서서 사먹는 관광객들. 드레곤플라워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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