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CMA: Seoul Reunion?!
Wednesday, 24 September 2008
서울에서의 국제컴퓨터음악협회 리유니언미팅?! 여하간. 벨페스트에서의 컨퍼런스를 마치고, 그때 나왔던 아시아관련, 그리고 한국관련 여러 이야기들을 해야하는 까닭에 한달만에 잠시 모였. 현재, 리처드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에 교수로 재직중이고, 박태홍선생은 미쿡 툴레인대학교수이신데 안식년으로 서울에 몇달 나와계신다. 11월에는 회장인 마라까지 방문할테니 꽤 많은 사람들이 모일수 있으런가. 인사동 궁에서 만두전골과 보쌈으로 저녁을 하고, 리처드의 주장에 따라 민가다헌에 쌍화차를 마시러갔다. 보신탕을 좋아하고 쌍화차를 마셔야하는 리처드는 진정한 중년외쿡인. 민가다헌같은 한옥에 사는게 꿈이라는데. 꼭 이루어서 놀러갈수있게 되면 좋겠다는. 외쿡인등쌀에 콥휘대신 쌍화차를 마셔야하는 이 신세 ㅋㅋ (사진올렸다고 화내시려나들ㅋ 요즘 사진올리는것은 프라이빗이슈때문에 좀 조심해야하는듯도 주변인사진을 마구 올리는것도 민폐중 하나인듯 자기의지가 안들어간건 모두 민폐인듯도 우우 어렵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