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되었다. 추운 기운은 사라지고 히터를 켜지 않아도 춥지않다. 다음주는 서울연극제 오프닝. 오랜만에 세차하러 왔다. 자꾸 벌레가 달라붙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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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여행 -_-
야밤한잔
제주도 겨울여행